Use Case · 영상 프로덕션
타임코드가 카톡에
돌아다니는 시대,
끝낼 때 됐습니다.
1컷 3분 가편본 위에 바로 핀을 찍으세요.
00:01:23에 뭐가 문제인지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플레이어 위에 핀이, 대화가 그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이런 경험, 있으시죠.
편집자·PD·감독이 한 프로젝트에서 세 번쯤 겪는 장면들.
"1분 23초 쯤에" 받은 코멘트, 타임라인에서 찾는 데만 십 분을 쓴다.
클라이언트가 "3분쯤" 하면 2분 45초인지 3분 15초인지 혼자 맞혀 본다.
가편·중편·파이널이 한 폴더에 섞여 어떤 게 최신인지 모른다.
10GB 렌더 파일 보내려고 또 WeTransfer 가입하라 하기가 민망하다.
현장의 목소리.
“편집자 입장에선 정확한 지점에 코멘트가 박혀 있는 게 제일 중요해요. 타임라인을 스크러빙하며 찾던 시간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편집감독
서울
“가편·파이널을 주고받다가 '이거 최신 맞아요?' 카톡이 오가던 게 일상이었는데, 버전 탭에서 최종만 고정해 놓으니 그 질문이 안 옵니다.”
프로덕션 PD
부산
영상 피드백의 해상도를 높입니다.
대용량 업로드·스트리밍 재생·타임코드 핀까지 기본 내장. 별도 업로드 도구나 컨버터 없이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