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말한
실제 변화.
스튜디오, 에이전시, 편집실에서 DraftHub를 쓰며 무엇이 바뀌었는지 —
각자의 언어로 옮긴 목소리입니다.
Numbers from our beta
“웨딩 촬영 주말에 끝나면 월요일에 다섯 시간 동안 원본 정리하던 게 일이었어요. 지금은 한 시간이면 끝나요.”
“예전엔 카톡으로 '3번이요, 7번이요' 받은 걸 제가 엑셀에 옮겼어요. 한 번은 번호 잘못 쳐서 다른 컷을 보정했던 적도 있고요. 이제는 그런 실수가 애초에 생기질 않습니다.”
“인물 프로필은 클라이언트마다 셀렉 스타일이 달라요. 하트만 누르시는 분, 번호로 말씀하시는 분, 다 있는데 DraftHub 안에서 방식이 섞여도 결과는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에이전시는 '이게 최종 맞나?'가 제일 큰 스트레스였어요. V2·V3가 쌓이고 승인 타임스탬프가 박히니까 그 질문 자체가 없어졌습니다.”
“프리랜서 다섯 분, 클라이언트 세 곳, 내부 PM 두 명이 같은 프로젝트에 들어와요. 각자에게 보이는 범위가 다르게 세팅되니까 사고가 안 납니다.”
“클라이언트한테 '이건 V2에서 이미 반영했어요' 말하고, 찾아서 보여주기까지가 일이었는데, 이제는 슬라이더만 움직이면 돼요.”
“편집자 입장에선 정확한 지점에 코멘트가 박혀 있는 게 제일 중요해요. 타임라인을 스크러빙하며 찾던 시간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가편·파이널을 주고받다가 '이거 최신 맞아요?' 카톡이 오가던 게 일상이었는데, 버전 탭에서 최종만 고정해 놓으니 그 질문이 안 옵니다.”
“예전 시안을 갑자기 찾아달라는 연락이 종종 오는데, 외장 하드 뒤지다 포기한 적도 있어요. DraftHub로 옮기고 나서는 안 잊고 모아두니까 마음이 놓입니다.”
인용은 동의를 받아 익명 처리했습니다. 업종·지역만 공개합니다.
다음 이야기는
당신의 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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