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 갤러리 공유
링크 하나 보내면,
클라이언트는 그냥 열어봅니다.
회원가입, 앱 설치, 로그인 — 전부 생략합니다.
카톡에 100장을 밀어 넣을 필요도,
드라이브 권한 설정으로 헤맬 필요도 없습니다.
링크 하나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업로드 → 공유 → 확인.
중간에 끼어드는 단계가 없습니다.
Step 1
올려둡니다
드래그 한 번이면 끝. RAW·HEIC·TIFF·영상까지 폴더째로 떨어뜨리면 알아서 정리합니다.
Step 2
링크만 보냅니다
카톡에 붙여 넣든 이메일로 보내든, 받은 사람은 탭 한 번으로 엽니다.
Step 3
열렸는지 바로 보입니다
누가 들어왔는지, 몇 장까지 봤는지 실시간. "혹시 못 받으셨어요?" 전화는 이제 없습니다.
클라이언트에게 전달되는 경험.
받는 사람이 쉽게 열어야 진짜 공유입니다.
가입 없이 여는 링크
"일단 가입부터 하셔야 해요"라고 말 꺼내본 적 있으시죠. DraftHub 링크는 가입 절차가 없습니다. 필요하면 4자리 핀만 걸어두면 됩니다. 50대 부모님 클라이언트도 핸드폰만 있으면 엽니다.
원본 화질, 스튜디오 그대로
모니터로 잡은 색감이 클라이언트 화면에서 망가지면 안 됩니다. 원본 해상도 프리뷰에 픽셀 단위 확대, 16bit TIFF도 브라우저에서 바로. 다운받아 포토샵에서 여는 단계가 사라집니다.
유출은 막고, 기한은 내가 정한다
미공개 화보 한 번 새어 나가면 돌릴 수 없습니다. 워터마크에 클라이언트 이름, 다운로드 기본 차단, 링크는 오늘 자정까지 — 토글 세 개로 끝납니다.
이미 쓰고 있는 분들.
“드라이브 권한 수락하세요, 핸드폰에선 안 열려요, 이런 연락만 다섯 통씩 오갔어요. 바꾸고 나서는 링크 보낸 1분 뒤에 이미 보고 계세요.”
웨딩 사진가
경기
“어머님 클라이언트가 제일 좋아하세요. '앱 안 깔아도 돼?' 하시다가, 그냥 누르니까 열리거든요.”
인물 스튜디오 대표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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