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좀 밝게”가
어디를 가리키는지,
묻지 않아도 됩니다.
화면 위 한 점에 핀을 찍으세요.
말로 주고받던 수정 지시가 사라집니다.
사진 위에 핀, 펜으로 그리기, 네모로 영역 지정.
수정자는 정확히 그 자리만 고칩니다.
찍고 → 쓰고 → 닫는다.
문장 대신 한 점.
위치를 고릅니다
사진·영상·PDF 어디든 클릭 한 번. 그 자리에 핀이 찍힙니다.
지시를 남깁니다
문장으로 써도, 펜으로 그려도, 둘 다 섞어도 됩니다. 말보다 그림이 빠른 순간은 그림으로.
대화가 이어집니다
핀마다 별도 스레드가 생깁니다. 대응이 끝나면 체크. 진행 상황이 한 화면에 남습니다.
피드백의 해상도.
두루뭉술한 말이 사라지면, 재작업도 줄어듭니다.
핀 · 드로잉 · 영역 — 상황에 맞게
대부분은 점 하나면 됩니다. 설명이 필요하면 펜으로 선을 긋고, 영역이 중요하면 네모를 그립니다. 세 가지 모드를 상황에 맞게 섞어 쓸 수 있습니다.
핀마다 별도 스레드
대화 하나에 열 개 피드백이 섞이면 누구도 다 따라갈 수 없습니다. DraftHub는 핀마다 대화가 따로 붙고, 대응이 끝나면 체크만 하면 됩니다. 완료/미완료가 명확해집니다.
남은 핀만 모아 보는 뷰
작업자에게 중요한 건 "몇 번이 남았냐"입니다. 체크되지 않은 핀만 모아서 리스트로 볼 수 있습니다. 하루 일 마감 전에 한 번 훑으면 끝.
영상·PDF·이미지, 같은 방식
사진만이 아닙니다. 영상은 타임코드에, PDF는 페이지 위치에, 핀이 똑같이 박힙니다. 팀 안에서 다루는 모든 포맷에 같은 언어가 통합니다.
이미 쓰고 있는 분들.
“'여기 좀 밝게'가 어디를 말하는지 몰라서 제가 임의로 해석하던 때가 있었어요. 잘못 짚으면 또 수정. DraftHub 이후엔 그 오해가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영상은 특히 타임코드를 텍스트로 주고받는 게 고역이었어요. 이제는 플레이어 위에 바로 핀이 찍혀서, 말 한 번으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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