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버전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한눈에.
새 버전을 올리면 이전 피드백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피드백 받았던 자리에 수정이 됐는지,
놓친 건 없는지 — 두 버전을 나란히 놓으면 보입니다.
핀도 같이 따라와 체크만 하면 됩니다.
올리고 → 비교하고 → 체크한다.
덮어쓰지 않고 쌓입니다.
올립니다
새 버전 파일을 드래그하면 V2, V3로 자동 이어 붙습니다. 덮어쓰지 않고 쌓입니다.
비교합니다
분할·슬라이드·토글 세 가지 모드로 두 버전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마우스 한 번으로 전환합니다.
체크합니다
이전 버전의 핀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수정 반영 여부를 핀별로 체크하면 끝.
버전의 차이를, 정확하게.
“뭐가 바뀐 거예요?” 되묻는 일이 사라집니다.
분할·슬라이드·토글 — 세 가지 비교 모드
두 버전을 좌우로 놓는 분할, 경계를 드래그하는 슬라이드, 같은 자리에서 번갈아 보는 토글. 미세한 차이는 슬라이드가, 전체 인상의 변화는 토글이 빠릅니다.
이전 피드백은 자동으로 따라온다
V1에 찍어둔 핀이 V2를 올린 뒤에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수정자는 체크만, 클라이언트는 "이거 반영됐어요?" 되묻지 않아도 됩니다. 놓친 피드백이 시스템적으로 사라집니다.
모든 버전은 원본으로 남습니다
최종본을 올려도 V1·V2는 그대로 보관됩니다. 촬영 3개월 뒤 "그때 버전 다시 보고 싶어요" 요청이 와도 1초 만에 꺼냅니다. 외장하드를 뒤질 일이 없어집니다.
큰 파일도, 기다림 없이
RAW 50MB 파일 수십 장을 올려도 브라우저에서 바로 비교됩니다. 뒤 버전이 백그라운드로 업로드되는 동안에도 앞 버전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
이미 쓰고 있는 분들.
“클라이언트한테 '이건 V2에서 이미 반영했어요' 말하고, 찾아서 보여주기까지가 일이었는데, 이제는 슬라이더만 움직이면 돼요.”
“예전 시안을 갑자기 찾아달라는 연락이 종종 오는데, 외장 하드 뒤지다 포기한 적도 있어요. DraftHub로 옮기고 나서는 안 잊고 모아두니까 마음이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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