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 Case ·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클라이언트 5곳,
프로젝트 40개,
파일은 200GB.
하나의 허브로 관리하세요.
브랜드마다 별도 워크스페이스,
프로젝트마다 다른 권한,
내·외부 승인 라인까지 한 곳에서 끝납니다.
이런 경험, 있으시죠.
에이전시 PM·디렉터가 매주 겪는 장면들.
클라이언트 A·B·C 전용 드라이브에 각기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있다.
시안 전달 → 내부 디렉터 컨펌 → 외부 브랜드 승인, 중간에 꼭 한 명이 빠진다.
"이 파일 최종 맞나요?"가 주마다 세 번씩 돌아온다.
프리랜서에게 보낼 소스와 클라이언트에게 보일 결과물 구분이 매번 수작업이다.
현장의 목소리.
“에이전시는 '이게 최종 맞나?'가 제일 큰 스트레스였어요. V2·V3가 쌓이고 승인 타임스탬프가 박히니까 그 질문 자체가 없어졌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울
“프리랜서 다섯 분, 클라이언트 세 곳, 내부 PM 두 명이 같은 프로젝트에 들어와요. 각자에게 보이는 범위가 다르게 세팅되니까 사고가 안 납니다.”
에이전시 PM
서울
여러 클라이언트, 하나의 워크플로우.
팀 플랜에서 무제한 프로젝트·250GB 스토리지·리뷰어 권한 세분화까지. 에이전시 규모에 맞는 세팅이 기본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