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이요, 12번이요”
번호 주고받던 시절.
이제 탭 한 번이면 확정입니다.
클라이언트가 직접 하트를 누르고, 코멘트를 답니다.
번호 옮겨 적다 생기는 실수도,
“이 번호 맞으세요?” 되묻는 과정도 사라집니다.
고르고 → 모이고 → 확정.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클라이언트가 고릅니다
마음에 드는 컷에 하트, 수정이 필요하면 코멘트. 회원가입 없이 링크만으로 됩니다.
셀렉이 한 곳에 모입니다
여러 명이 각자 고른 결과가 자동으로 합쳐집니다. 카톡 대화창을 긁어 엑셀에 옮기는 작업이 사라집니다.
승인 한 번이면 끝납니다
최종 확정 버튼을 누르면 그 순간이 기록됩니다. 나중에 "그때 컨펌 주셨잖아요" 하지 않아도 됩니다.
셀렉의 모든 장면.
고르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편해야 합니다.
하트·코멘트로 직관적인 선택
고를 땐 하트, 수정 요청이 필요하면 그 컷에 코멘트. "3번이요, 12번이요" 문자로 받아 옮겨 적는 과정이 사라집니다. 클라이언트는 따로 배울 게 없습니다.
누가 고른 건지 그대로 남습니다
대표님, 실장님, 담당자 — 여러 사람이 셀렉에 참여해도 이름별로 색이 다르게 붙습니다. "이거 누가 원한 거예요?" 되물을 일이 없습니다.
승인 타임스탬프, 증거로 남는다
누가, 언제, 어떤 버전을 승인했는지 자동 기록됩니다. 납품 이후 "이 컷은 우리가 고른 게 아니에요" 같은 분쟁이 생겼을 때, 메일함을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셀렉 한도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주 스냅 5컷, 스튜디오 10컷" 같은 계약 조건을 갤러리에 그대로 걸어 두면 됩니다. 클라이언트가 한도를 넘기면 시스템이 먼저 안내합니다.
이미 쓰고 있는 분들.
“예전엔 카톡으로 '3번이요, 7번이요' 받은 걸 제가 엑셀에 옮겼어요. 한 번은 번호 잘못 쳐서 다른 컷을 보정했던 적도 있고요. 이제는 그런 실수가 애초에 생기질 않습니다.”
“촬영 끝나고 승인까지 평균 닷새 걸리던 게, 요즘엔 이틀이면 마무리돼요. 클라이언트도 '이게 훨씬 편하다'는 말을 먼저 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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