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보다
셀렉·승인이
더 오래 걸린다면.
웨딩·커머셜·인물 스튜디오를 위한 DraftHub.
드라이브 권한 설정, 카톡 번호 취합, 엑셀 셀렉 정리 —
촬영 후 일주일 내내 반복되던 작업을
링크 한 장으로 줄입니다.
이런 경험, 있으시죠.
스튜디오 대표·실장이 일주일에 한 번씩 겪는 장면들.
원본 100장을 카톡·드라이브·USB에 나눠 보내느라 오후를 통째로 쓴다.
클라이언트가 '6번이요' 했는데 제가 보는 6번과 달라서 확인 전화가 오간다.
미공개 원본이 인스타그램에 먼저 올라와 있는 걸 뒤늦게 발견한다.
석 달 뒤 "그때 시안 다시 볼 수 있어요?" 연락에 외장하드를 뒤진다.
DraftHub가 바꾸는 방식.
세 가지만 바꿔도 촬영 이후의 시간이 달라집니다.
링크 하나로 원본 공유
드래그 한 번으로 업로드, 링크 하나로 전달. 클라이언트는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엽니다. 드라이브 권한 설정, 카톡 여러 장 밀어 넣기가 사라집니다.
갤러리 공유 자세히하트·코멘트로 직관적 셀렉
번호를 외우거나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에 드는 컷에 하트, 수정 요청이 있으면 그 컷에 코멘트. 승인 순간까지 타임스탬프로 기록됩니다.
셀렉·승인 자세히워터마크 · 만료 · 다운로드 차단
클라이언트 이름으로 워터마크를 새기고, 링크 만료 시각을 걸어두고, 다운로드는 기본 차단. 미공개 화보가 먼저 새어 나가는 사고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보안 옵션 보기현장의 목소리.
“웨딩 촬영 주말에 끝나면 월요일에 다섯 시간 동안 원본 정리하던 게 일이었어요. 지금은 한 시간이면 끝나요.”
“인물 프로필은 클라이언트마다 셀렉 스타일이 달라요. 하트만 누르시는 분, 번호로 말씀하시는 분, 다 있는데 DraftHub 안에서 방식이 섞여도 결과는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촬영에만 집중하세요.
나머지는 DraftHub가 맡습니다. 무료 플랜에서도 프로젝트 3개·스토리지 2GB·리뷰어 무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