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유 모달에서 세 항목을 한 번에
오너 대시보드에서 프로젝트의 '공유' 버튼을 누르면 링크 모달이 열립니다. '만료기간', '워터마크', '다운로드 허용' 세 블록이 한 자리에 모여 있고, 무엇을 바꾸든 모달 하단 "설정은 변경 시 자동 저장됩니다"라는 안내대로 곧바로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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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링크에 들어가는 세 가지 보호 장치. 샘플·프리뷰·최종 납품 단계별로 조합이 달라집니다.
오너 대시보드에서 프로젝트의 '공유' 버튼을 누르면 링크 모달이 열립니다. '만료기간', '워터마크', '다운로드 허용' 세 블록이 한 자리에 모여 있고, 무엇을 바꾸든 모달 하단 "설정은 변경 시 자동 저장됩니다"라는 안내대로 곧바로 반영됩니다.
'워터마크' 토글을 켜면 그리드·상세뷰·전체화면까지 사진 위에 대각선 텍스트가 옅게 깔립니다. 비워두면 기본 문구(Drafthub)가 들어가고, 스튜디오명·클라이언트명·날짜를 직접 넣어도 됩니다. 다만 워터마크는 화면 표시용이라 클라이언트가 다운로드해 가는 원본 파일에는 박히지 않습니다. "스크린샷 캡처 전까지는 안전" 정도로 이해하시는 게 맞습니다.
클라이언트명 + 날짜(예: "고객사명 / 2026.04")를 넣어두면 나중에 유출 원본을 식별하기 쉬워집니다.
'만료기간' 드롭다운에서 무기한(기본)·30·90·180일·1년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짧게 두고 필요할 때 연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만료된 링크를 클라이언트가 열면 "만료된 링크예요" 안내만 보이고, 사진은 보이지 않습니다.
당장 막아야 하는 상황이면 공유 창 아래 '링크 다시 만들기'를 누르세요. 이전 링크는 바로 열리지 않습니다.
'다운로드 허용' 토글을 끄면 클라이언트 쪽의 다운로드 버튼이 전부 사라지고, 이미지 드래그 저장과 텍스트 선택도 막힙니다. 개발자 도구까지 건드리는 사람이 작정하면 우회할 수는 있지만, 일반 클라이언트가 실수로 원본을 받는 시나리오는 이 토글 하나로 충분히 막힙니다. 프리뷰·셀렉 단계에선 꺼두고, 최종 납품 직전에만 잠깐 여는 흐름을 권합니다.
위 가이드로 해결되지 않으면 문의 페이지에 남겨 주세요.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답장 드립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4-18